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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상담
총칭, 시안, 뤄양, 한단 지역 항일유적지 역사문화 탐방 여행 문의합니다.
조사랑
여행
안녕하세요 중국 총칭 / 시안/ 낙양/ 한단 여행일정 문의드립니다.
저희는 항일 유적지를 중심으로 한 역사 탐방이 여행을 하려고 합니다.
저희 인원은 O명입니다.
차량 널찍한 크기로 O대와 좋은 호텔/ 식당도 부탁드립니다. 대략적인 비용도 추산해주십시요…
아래에 제가 찾아본 유적지들 내용입니다.
저희가 미처 알아내지 못한 항일역사 유적지도 꼭 추천 부탁드립니다.
여행날짜는 O월 중순에서 말미 사이입니다.


총칭의 항일유적지 : 중국 중경(重慶, 총칭)직할시의 우리 독립운동 유적 모습
현재 가장 잘 보존된 건물은 중경 연화지(蓮花池)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 이곳은 O년 임시정부가 입주했던 마지막 청사로 지난 O년 중경시 지정 문화재 O-O호로 지정돼 보호 중. 입구에는 김구 선생의 동상과 함께 커다란 임시정부 태극기가 걸려있다
중경에서의 운암 김성숙 선생(법호 태허 스님)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니 중경 당항관에서 입수한 자료가 눈에 띈다. 운암 선생과 부인 두군혜 여사, 그리고 그 아들들이 살았다는 흔적이 호적조사 자료에 남아있다. 운암 선생은 O년부터 중경 임시정부에 참여했다. 운암 선생의 참여는 김원봉 유자명의 참여로 이어졌고, 이는 곧 임시정부의 든든한 배경이 됐다. 이 시기 좌파계열이었던 운암 선생은 “임시정부 사람들과 당을 함께 할 수는 없어도 정부를 같이 할 수는 있다”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그만큼 운암 선생에게는 조국의 광복이 개인의 이념보다 더 중요했던 것이다.

중경 임시정부 청사는 잘 보존됨. 김구 선생이 ‘백범일지’를 저술한 오사야항 임시정부 청사에는 퇴락한 목조건물의 쓸쓸함이 가득하다. 연화지로 가기 전에 입주했던 오사야항 청사에는 중국 정부에서 세운 비석만 남아 그곳이 우리 항일운동 유적지임을 보여준다.

또한 O년 O월 창시된 광복군이 서안으로 총사령부를 이전하기 전에 총사령부로 쓰였던 중경 터는 현재 ‘미원’이라는 음식점이며 중경시 음식서비스주식회사 소유 건물이다. 그나마 음식점 O, O층에 당시의 흔적이 남아있지만 방치된 흔적만 볼 수 있다. 건물이 감싸고 있는 광복군 훈련장 터도 이제는 잡초밭일 따름이다. 중경시 개발계획의 한 가운데 있는 이 건물은 곧 수명이 다해 헐릴 것으로 보인다.
이날 운암 선생이 중경에서 직접 거주한 터도 찾았다. 대불단(도로이름) O호에서 거주한 운암 선생의 흔적을 찾았으나 현재 그 자리에는 신발가게가 운영
시안의 항일유적지 : 한국 광복군 제 O지대 OSS 훈련지 (기념비, 공원), 한국광복군 총사령부(주상복합건물이 들어섰다), 서안의 두곡(杜曲): 대한민국 임시정부 산하의 광복군(光復軍) 제O지대가 주둔한 곳, 기념비.거기서 좀 떨어진 종남산(終南山) 기슭: 광복군 제O지대가 OSS(미국)와 함께 훈련받은 곳. 『백범일지』(白凡逸志)에는 O년 O월 O일경 임정주석 백범이 이곳에 와서 이들의 마지막 훈련을 시찰하는 상황이 묘사되어 있다. OSS훈련을 받은 광복군들은 곧 국내에 투입되어 적의 후방을 교란시키는 임무를 부여받고 있었다.
(백범이 그 훈련을 시찰하던 그 날 저녁 일본이 연합국에 항복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백범은 이렇게 훈련된 대원들이 적과 싸워지 못하게 된 것을 매우 안타까워했다. )
뤄양: 중앙육군 군관학교 낙양분교 터( 낙양분교 터는 O년 윤봉길 의사의 상해 홍루공원 투탄의거가 일어난 후 국민당 정부 주석이었던 장제스가 “중국인도 하지 못한 일을 조선 청년이 해냈다”라고 밝히면서 한국인의 독립투쟁 역량을 새롭게 인식해 한인 특별반을 개설했던 곳. 이 곳은 김구 및 김원봉 등의 교섭으로 한국 청년들이 이 곳에서 훈련을 받아 뒷날 중국군과 광복군 및 조선의용대의 지도자들이 되었다.
( 이곳에는 중국 공산당 군대인 ‘팔로군(八路軍)’의 사무소가 있어서 황하를 건너는 이들에게 도강증(渡江證)을 발급했는데, 무한(武漢)에서 북상하려는 조선의용대의 일부가 도강증을 발급받아 황하를 건너 태항산(太行山) 쪽으로 이동해갈 수 있었다.) ’
한단시: 화북 조선혁명 군정학교 (건물보존되어있다), 진기로예 혁명기념원(일제와 싸우다 순국한 윤세주, 진광화 열사 묘소, 묘비)
-*한단시 섭현: 조선의용군이 활동했던 한단시 섭현 (조선의용군 열사기념관:교육기지)
화북성 환단·석가장 지역: 조선의용대의 항일투쟁지역.
조선의용대:O년 김원봉(金元鳳)이 무한(武漢)에서 결성한 무장독립단체. 김원봉이 중경의 임시정부 및 광복군과 협력하게 되자 남은 조선의용대원들은 하북 지역으로 이동, 태항산 지역에서 팔로군(八路軍)과 공동항일투쟁에 나섰다. 일제에 대한 반소탕전에서 위급에 처한 중공 지도부의 활로를 트기 위해 산화한 윤세주(尹世&#O;) 진광화(陳光華) 열사가 누워 있는 진기로예(晉冀魯豫) 열사능원, 중국인민해방군가를 작곡한 정율성(鄭律成)의 흔적도 살필 수 있었다.

하북성 한단시 능원로에 위치한 진기로예 열사능원. 산서ㆍ하북ㆍ하남ㆍ산동 O성의 접경지대에 위치한 진기로예 팔로군 유격전구에서 항일투쟁을 하다 숨진 열사들의 능원이다. 윤세주와 진광화의 묘역.

[RE] : 현지 문의
한재철
여행
네 고맙습니다,, 정리 되시면 다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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